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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기업만이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관광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산업입니다. 세계관광기구(WTO)는 세계여행시장이 2020년까지 연평균 4.1% 수준의 지속적인 증가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선진국형 여가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무한한 기회와 희망이 열려있는 곳입니다.
이러한 기회와 더불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환경에 처해있습니다. 여행 홀세일 전문업체로 여행업계 1위 도약한 하나투어는 위기상황에서도 움츠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체질개선의 기회로 삼아 업계최초 실시간 여행예약시스템, 여행업 특성에 맞는 자체 시스템 개발, 글로벌 통합시스템 구축 등 시장상황에 맞는 변화를 꾀하여 지속가능한 1등 기업으로서의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그 동안의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급변하는 흐름 속에서 더 큰 도약을 위해 임직원 모두 노력하고 있으며, 남들이 생각지 못한 길을 먼저 발견하고 개척해 가는 도전정신으로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고 리드하며, 기업가치를 극대화해 글로벌 NO1. 문화관광 유통그룹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여행업은 사람의 마음을 파는 비즈니스입니다”
박상환대표는 명확한 비전을 제시해 직원들의 동기의식을 고취하고 있습니다. 하나투어의 맨파워는 바로 임직원간의 신뢰에서 비롯되고 있습니다.
박상환대표는 우리사주회사로 하나투어를 설립하였으며 상장 이후에도 임직원에게 매년 스톡옵션을 부여해 왔습니다. 철저한 성과급 체계는 직원들의
마음속에 ‘내 회사’ 라는 주인의식을 새기고 있습니다. 또한 일정 연령이 되면 근무일수와 급여가 함께 감소하는 ‘Job Sharing’제도는 고령층 직원들의 숙련된 업무와 풍부한 경험을 살리면서 회사의 생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투명경영은 하나투어 고객사랑의 바탕입니다.”
철저한 기업공개만이 시장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믿음 하에 창립부터 투명한 회계와 예측 가능한 경영을 통하여 주주, 고객, 종업원 모두를 만족시키는 투명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하나투어에는 매월 2천 억원 이상의 현금이 들어옵니다. 그걸 3개월만 은행에 넣어두더라도 큰 이자수익이 생기는데 왜 그걸 하지 않느냐는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파트너들과의 관계와 고객들이 여행지에서 누릴 수 있는 가치가 몇 백억의 이자수익보다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권희석 부회장 숙명여대 강의 중에서>

이러한 투명경영의 결과로 2000년 업계 최초 코스닥 시장 상장, 2011년 코스피 이전상장, 2006년 런던증권거래소 상장이라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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