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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19 희망봉사단 패밀리캠프] 성료
2019/11/07 13:36
하나투어, "2019 희망봉사단 패밀리캠프" 성료
- 하나투어 임직원, 아동복지기관 아동 등 110여 명 참가




(주)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는 지난 18일부터 1박 2일간 충남 아산에서 진행한 "2019 희망봉사단 패밀리캠프"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희망봉사단 패밀리캠프"는 하나투어가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와 파트너 협약을 맺고 매년 전국 단위로 진행하는 활동이다. 연중 하나투어가 봉사활동을 진행해온 전국 각지 기관의 아동들과 하나투어 직원 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1박 2일 동안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다. 이번 행사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협력으로 글로리콘도 도고의 연회장과 객실 일부를 기부받아 진행됐다.

충남 아산의 글로리콘도 도고에서 열린 올해 행사에는 전국 5개 지역(서울, 춘천, 전주, 대구, 제주)의 기관 아동 및 담당 선생님, 하나투어 직원봉사자 등 110여 명이 참가했다. 먼저 참가자들은 개인작품과 협동작품을 만드는 문화협동조합모다의 예술프로그램 "고흐와 함께 우리가 되는 시간"을 통해 캠프 구성원 간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둘째 날에는 장영실 과학관과 생태곤충원, 아산 전망대 등 아산지역에 위치한 유명 문화시설을 둘러봤으며, 옹기 발효 음식 체험관으로 이동해 직접 고추장 피자를 만들어 보는 등 다양한 문화체험활동도 진행했다.

하나투어의 사회공헌을 담당하고 있는 하나투어문화재단 이상진 디렉터는 “패밀리캠프는 매년 전국의 임직원 봉사자들과 기관 아이들이 함께 모여서 문화로 하나되는 화합의 장(場)이다”라며 “마치 온가족이 함께하는 듯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참가자 모두 즐거운 추억을 쌓고 돌아갔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투어는 업계 최초로 문화관광 전문 재단인 "하나투어문화재단"을 설립하여 관광 취약계층 여행 지원, 다문화 아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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