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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빨간 날" 지나 다녀오기 좋은 해외여행 추천
2017/10/11 18:22

황금연휴가 "그림의 떡"이었다면?
하나투어, "빨간 날" 지나 다녀오기 좋은 해외여행 추천





장장 열흘간 이어진 추석 황금연휴간 해외여행객이 100만 명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47만 명을 기록했던 작년 추석연휴보다 두 배 넘게 늘어난 수치다.

하지만 가사나 학업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 모처럼 찾아온 긴 휴가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 이들도 많다. (주)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는 황금연휴를 반납했던 이들이 남은 가을을 활용해 다녀오기 좋은 특별한 여행상품을 추천했다.

▶ 긴 연휴 가사노동에 시달린 엄마: 싱가포르 셰프투어 5일
- 연휴가 길수록 가사 부담은 되려 커진다. 연휴간 가족은 물론 일가친척의 식사까지 책임지느라 번아웃 증후군을 앓고 있는 엄마들에겐 지친 심신을 달랠 힐링여행이 필수다.

오는 11월 5일부터 9일 사이 출발 가능한 "싱가포르 셰프투어 5일"은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싱가포르를 아무 고민 없이 둘러보고 올 수 있는 패키지여행상품이다. 싱가포르는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 다양한 먹거리들로 "맛의 천국"이라 불리는데다 마리나베이샌즈, 하지레인, 차임스 등 여심을 자극하는 로맨틱한 관광지도 두루 갖춘 곳이다.

더욱이 본 상품엔 "맛의 천재"라 불리는 최현석 스타셰프도 동행해 여행객들에게 로맨틱한 저녁 만찬을 제공한다. 최 셰프는 유자드레싱을 곁들인 부라타치즈, 트러플 허니소스 랍스터샐러드, 그리고 락사커리 게살파스타와 채끝 스테이크 등 싱가포르의 독특한 식재료로 만든 특별한 요리들로 여행의 풍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마리나베이샌즈에 1박, 4성급 호텔에 2박 묵는 3박5일 상품은 1,399,0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 황금연휴도 남 얘기... 수능을 한 달 앞둔 수험생: 쿠바 단체배낭 11일
- 수능을 한 달 가량 앞둔 학원가는 황금연휴가 그저 남 얘기다.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은 물론 대다수 학원들도 연휴를 활용한 단기특강반을 개설하는 등 막바지 점수올리기로 여념이 없었다.

합격의 기쁨을 위해 연휴의 즐거움을 잠시 미뤄둔 수험생들에겐 수능이 끝난 후 출발하는 "쿠바 단체배낭 11일"이 안성맞춤이다. 단체배낭여행은 좀처럼 여행하기 힘든 쿠바 아바나와 서부 지역 자유여행을 즐기되, 노련한 경험을 갖춘 배낭여행 전문 인솔자가 동행해 도시간 이동할 때나 숙소를 찾을 때,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혼자 여행을 떠날 때 발생하는 싱글차지가 없는데다 자유여행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기에 방학을 맞은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오는 12월 17일 또는 내년 1월 7일 출발 가능하며 상품가는 3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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